아.. 분명히 퇴근하고 배가 좀 고파서 김밥을 냠냠 먹었는데 어느덧 왜 또 배가 고파지는 걸까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춥다 추워...
밖에 잠깐 나갔다 들어오면 손이 얼어서 타자를 아주 할머니처럼 천천히 치게 되는 겨울 날씨가 돌아왔습니다.. 구글 docs 용량이 부족해서 3개월 결제를 했는데..
돈이 많이 드는 건 아니지만 일단 돈을 좀 썼으니까... 저는 책을 완성하고야 말아야겠지요 일을 이것저것 벌리기 바쁘고 마무리는 짓지 못하는 나란 사람..
역시나 조금 더 쉬운 일을 하려고 왔습니다 퇴근하고 씻지도 않고 바로 카페에 왔는데 시간을 마냥 축낼 수는 없으니까요.. 저는 갓생사는 갓생러는 아니지만..
(참으로 부럽다) 그래도 우리 모두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벌써 11월이라니 ㅋㅋㅋㅋㅋ 후 아무튼 오늘 소개할 곳은 '봉우리'라는 종로 맛집!! 특히 광화문 한정식집이나 종로 상견례 장소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장소입니다.
저는... 우선 결혼할 사람이 (지금은)...